Archive for the ‘Language Lab’ Category
A: How many brothers and sisters do you have?
B: I’m an only child. I have a lot of cousins, though.
A: 형제자매가 어떻게 돼요?
B: 전 외동이에요. 하지만 사촌이 많아요.
A: The printer ink is getting low. How many copies do you need?
B: We need 16 in all.
A: 프린터 잉크가 떨어져가요. 몇 부나 필요하세요?
B: 모두 16부요.
수 가 얼마나 되는지를 묻는 How many [+명사]∼?는 How many books/ copies/ people처럼 명사까지 모두 한 묶음으로 의문사 노릇을 한다. 그 뒤에 be동사 의문문이나 do동사 의문문을 연결하여 How many copies do you need?처럼 활용한다. 이것은 개수를 묻는 질문이기에 반드시 명사를 복수형태로 쓰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people(사람들)은 그 자체로 복수명사이다.
Source: Segye
Nancy : I have something really cool to tell you about!
Do you know anything about online auctions?
Jim : Not really.
Nancy : They’re awesome!
I was browsing through an eBay auction today, and I found a luxury bag for $ 300.
Jim : Please don’t tell me you bought it. If you did, you probably got ripped off.
낸시 : 너한테 정말 끝내주는 거 하나 얘기해 줄게! 인터넷 경매에 대해 아는 거 있니?
짐 : 아니 별로.
낸시 : 그거 정말 끝내줘! 이베이 경매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300달러짜리 명품 가방을 찾았어.
짐 : 너 지금 그거 샀다는 건 아니지? 샀다면, 바가지 쓴 걸 거야.
Source:Joins
A: How’s your leg? Does it still hurt when you walk?
B: It’s getting better.
A: 다리는 어때요? 아직도 걸을 때 아파요?
B: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A: Wow, there are no tables left in the restaurant now.
B: Yeah, it’s getting crowded. Let’s pay the bill and get out of here.
A: 와, 이제 식당에 남은 테이블이 없어요.
B: 예, 점점 복잡해지네요. 계산하고 여길 나갑시다.
‘점점 좋아지다’ ‘점점 추워지다’ ‘점점 복잡해지다’ 등의 문장에서 점진적으로 변화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부사어 ‘점점’을 영어로 표현할 때는 get 동사를 활용한다. 즉 get better, get cold, get crowded 등으로 표현한다. 또한 상황의 변화가 ‘진행 중’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대화할 때는 진행형인 be getting …을 주로 활용한다.
Source: Segye
Eunice: Mom, do you like my new skirt? My friends told me that I should get one.
Mom: That’s a skirt? That really looks weird.
Eunice: Well, I know what you are thinking, but mom, I must keep up with new trend. I like it no matter what!
유니스: 엄마, 새로 산 제 치마 어때요? 친구들이 사라고 추천해준 거예요.
엄마: 그게 치마니? 그 치마 정말 이상하구나.
유니스: 엄마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알겠지만 저는 최신 유행을 따라가야 해요. 어찌 됐건 전 이 치마가 좋아요!
Source:Joins
A: Can I use this bike for a while?
B: Sure. Feel free to use it anytime.
A: 이 자전거 잠시만 써도 될까요?
B: 그럼요. 아무 때나 편하게 쓰세요.
A: This is a wonderful restaurant. Thanks for bringing me here.
B: My pleasure. Please feel free to order anything on the menu.
A: 정말 근사한 식당이네요. 데려와 주셔서 고마워요.
B: 제가 영광입니다. 메뉴에 있는 거 아무거나 편하게 시키세요.
‘편하게’라는 우리말을 영어로 옮길 때 conveniently나 comfortably 같은 부사를 대응시키기 곤란한 경우가 있다. 주로 동작을 결부시켜 말할 때인데, 이때는 Feel free to∼를 쓸 수 있다. ‘편하게/마음대로 ∼하라’는 뜻으로 Feel free to ask questions(편하게 질문 하세요)처럼 상대방에게 호의로 어떤 행동을 권하거나 허락할 때 활용하면 좋은 표현이다.
Source:Segye
A: You keep staring at that woman over there.
B: Well, she’s pretty hot. Do you happen to know her name?
A: 저쪽에 있는 여자를 계속 쳐다보시네요.
B: 그게요, 정말 매력적이잖아요. 혹시 저 여자분 이름 아세요?
A: Do you happen to have any tissues? I have a nosebleed.
B: Oh, my! Here you are.
A: 혹시 티슈 있으세요? 코피가 나서요.
B: 저런! 여기 있어요.
확신이 없는 사실에 대해 ‘혹시 ∼하나요’라고 물을 때는 Do you happen to …?를 이용할 수 있다. happen to는 ‘우연히 ∼하다’라는 말로 I happened to see Jane on the street는 ‘길에서 우연히 제인을 만났다’는 뜻이다. 이것을 의문문으로 활용한 형태가 Do you happen to…? 인데, 이 말을 ‘우연히 ∼하느냐’라고 직역하기보다 ‘혹시’라는 부사와 연결하여 ‘혹시 ∼ 하느냐’라는 의미로 파악해야 훨씬 자연스럽다.
Source:Segye
A: So how did your diet go?
B: Terrible! I ended up gaining more weight!
A: 그래서 다이어트는 어떻게 됐어요?
B: 끔찍해요! 결국 살이 더 찌고 말았다니까요!
A: So, did you stay up all night and study?
B: No, I ended up going to bed at 9:00.
A: 그래서, 밤새 안 자고 공부했어요?
B: 아뇨, 결국 9시에 잠들고 말았어요.
처음 의도나 기대와는 다르게 어떤 결과가 되었다고 말할 때 ‘(∼했는데) 결국 ∼하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이런 표현이 영어로는 ended up∼이다. 말 그대로 ‘(∼한 결과로) 끝을 맺었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I ended up gaining more weight(결국 살이 더 찌고 말았다)라는 말에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는 뉘앙스가 들어 있다. 전치사 up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뒤에 나올 동사는 -ing 형태로 쓴다.
Source: Segye
Mrs. Hong: Honey, you must accept that things in the world have changed.
Mr. Hong: I know that, but can’t you remember when we were young? Children should never talk back to their parents.
Mrs. Hong: Honey, our conversation would go around in circles unless you accept that children are growing up in a different world than the one we were growing up in.
미세스 홍: 여보, 세상이 변한 것을 인정해야 해요.
미스터 홍: 알고 있지만 우리가 어릴 때 기억 안나? 아이들은 부모한테 절대로 대들면 안 되는 거야.
미세스 홍: 여보, 아이들이 우리가 성장할 때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우리 대화는 소득 없이 반복될 거예요.
Source: Joongang Ilbo
B:And he became a farmer. How’s he doing?
(그리고 농부가 된 거군. 근데 어떤데?)
A:He said economically he still can’t make ends meet. But anyway, unlike the others, he looked, what is that, yeah, pretty jolly through the party, I mean, the happiest among them all.
(경제적으로는 아직도 수지를 못 맞추고 있대요.근대 어쨌든 그 즐거운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내내, 그 뭐냐, 응, 활기차더라고요, 그러니까 참석자들 중에 가장 즐거워하더란 거죠.)
B:Where’s he farming? Back home? (어디서 농사를 짓는데? 고향에 내려가 짓나?)
A:Not exactly back home but quite near home.
(정확히는 고향이 아니고 고향에서 가까운 데서 지어요.)
오랜만에 소식을 들은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그 사람 요즘 어떻게 지내?”라고 알고 싶어 한다.
이 의아해 하는 사항이 How is he doing? 질문이다.
make ends meet이 “수입과 지출을 같게 맞추다”란 말이 된 것은 장부의 좌, 우변의 합계가 같아지는 것으로부터 나왔다.
what is that은 말하려다 단어가 얼핏 떠오르지 않아 하는 “그 뭐냐” 정도의 뜻.
jolly는 사람의 경우 모습과 행동이 즐겁고 유쾌한 걸 가리킨다.
여기서 home은 집이 아니고 고향.
Source:Kwnews
A: We need some help with the seniors.
B: I’m willing to help others. What do I have to do?
A: 어르신들을 도울 사람이 필요한데요.
B: 기꺼이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뭘 해야 하죠?
A: I have to go to the police station. I’m so nervous.
B: Take it easy. I’m willing to come with you.
A: 경찰서에 가야 하는데. 정말 긴장되는군요.
B: 진정하세요. 제가 기꺼이 같이 가 드릴게요.
적극적인 태도를 나타내는 우리말 부사 표현 ‘기꺼이’는 해당하는 영어 부사 표현은 찾기가 힘들다. 이때는 차라리 동사 표현인 be willing to…를 활용하면 ‘기꺼이 ∼하겠다’라는 의미를 전달할 수 있다. 우리말 부사의 뜻 그대로 적극적 의지가 반영된 표현이므로 특히 다른 이를 돕는 일이나 남들이 꺼리는 일에 나설 때 I’m willing to…를 쓰면 좋다.
Source:Seg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