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Language Lab’ Category
A : Looks like you’ve put on a few pounds.
너 살 찐 거 같아.
You’re not working out these days?
요즘 운동 안 하니?
B : No, I’ve got no time. 응, 시간이 없어서.
A : I can’t tell by looking at your face, but from the side, I see you’re getting a potbelly.
얼굴은 잘 모르겠는데 옆에서 보니까 배가 나왔어.

A:You can’t possibly ask me to get home by 10. I’m an adult now, dad.
A:어떻게 10시까지 집에 들어오라고 하시는 거예요. 아빠, 저도 이제 어른이라고요.
B:It’s way too dangerous to hang out late at night, especially for a pretty girl like you. You have a 10 o’clock curfew. Period!
B:밤늦게 돌아다니는 것은 너무 위험해. 특히 너처럼 예쁜 여자애에겐 말이야. 통금시간은 10시다!
A:That’s ridiculous! You can’t tell me what to do.
A:말도 안돼요! 저에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세요.
B:Don’t talk back to me! I have your best interests at heart.
B:말대꾸하지 마라! 다 널 위해 이러는 거야.
talk back은 나이가 많거나 사회적 위치가 높은 상대방의 말에 버릇없이 대답하는 것을 의미한다. (to reply rudely to somebody in authority) 상대의 말을 되받아쳐(back) 대답하는 (talk) 모습을 연상하면 기억에 도움이 된다.

A:I appreciate you coming to my baby’s first birthday party last week. 지난 주에 우리 아기 돌잔치에 와주셔서 고마웠어요.
B:My pleasure. In fact, I got a chance to experience a part of Korean culture. 아니에요. 덕분에 한국의 풍습도 볼 수 있었는걸요.
A:Oh, her grandfather seemed especially fond of her. 그나 저나 할아버지께서 손주를 유난히 귀여워하시더군요.
B:Yes, he’s always saying that she’s the apple of his eye. 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쁘다고 늘 말씀하세요.
I appreciate ∼는 ∼해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는 의미로, My pleasure!, Don’t mention it., Think nothing of it., Pleasure is all mine과 같은 천만에요, 오히려 제가 즐거웠습니다라는 의미의 문장으로 답할 수 있다.

A:Have you seen the movie `The New Moon’?
A:영화 `뉴 문’ 봤어?
B:No, not yet. Have you?
B:아니, 아직. 너는?
A:Yes. I saw it with Gina last Friday and it was awesome! Especially the scene where werewolves were fighting totally blew me away. It’s not something you’ve seen somewhere else before.
A:봤지. 지난 금요일에 Gina랑 봤는데 정말 멋졌어. 특히 늑대인간들이 싸우는 장면은 정말 내 마음을 사로잡았어. 전에 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 장면이 아니야.
B:Really? I don’t like fantasy movies, but I guess I should see it sometime.
B:그래? 나 원래 판타지 영화 안 좋아하는데, 그 영화는 언제 봐야겠다.
blow away는 입으로 후 불어 어떤 것을 멀리 보내 없애는 모습을 묘사하는 표현인데, 이것이 구어체 표현으로 쓰일 때는 “사람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다” 혹은 “압도하다”라는 뜻을 갖는다. (Source: Kwnews)
V + 아/어 + 야겠다 : This pattern is used for when you think something is advisable, similar to “had better” or “(I) guess (I) should” or “(I) guess I have to.” This pattern is often used in a way to reflect your own personal thought, so the regular 다 ending is often used (i.e. 가야겠다). (Source: Korean Wiki Project)
“나는 가야겠어.” “I guess I should to go.”
“배고파. 밥 먹어야겠어.” “I’m hungry. I’ll guess I should eat.”
“저는 이제 자야겠어요.” “I had better sleep (now).”
“택시를 타야겠어요.” “I guess we’ll have to take a cab.”
“설거지를 해야겠다.” “I had better do the dishes.”
“너무 목말라. 물 좀 마셔야겠다.” “I’m so thirsty. I guess I should drink some water.”
“방 청소 좀 해야겠다.” “I had better clean my room.”
“나 한국어 공부를 좀 해야겠다.” “I guess I’m going to have to study Korean.”
“이제 일어나야겠다.” “I guess I have to wake up now.”
“씻어야겠어.” “I guess I should wash myself.”

A: Oh, no, we’re on the wrong train! It’s going in the opposite direction!
A: 이를 어쩌죠, 우리 기차를 잘못 탔어요!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다구요!
B: Oh, my gosh, you’re right! Let’s get off at the next station.
B: 오, 세상에, 당신 말이 맞네요! 다음 역에서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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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 can’t loosen this screw.
A: 이 나사를 못 빼겠어요.
B: Then try turning it in the opposite direction.
B: 그럼 반대방향으로 돌려보세요.
방향을 나타낼 때는 direction을 활용하여 ‘같은 방향’이면 in the same direction을, ‘반대 방향’이면 in the opposite direction을 부사구로 쓴다. 그래서 ‘같은 방향으로 가다’라는 말은 go in the same direction이고 ‘(나사 등을) 반대편으로 돌리다’라는 말은 turn it in the opposite direction이다.
Source: Segye
A: Can you believe how much paperwork we have to do today?
A: 오늘 우리가 얼마만큼의 서류 업무를 해야 하는지 믿어지세요?
B: I’m trying not to think about it. It’s giving me a headache.
B: 생각 안 하려는 중이에요. 골치 아프게 하니까요.
A: Have you tried this coffee?
A: 이 커피 마셔 봤어요?
B: Yes, it’s too strong. It really gives me a buzz.
B: 예, 너무 진하던데요. 정말 심장이 두근거리게 되죠.
I was shocked라고 하면 ‘충격을 받았다’는 나의 입장이 강조되지만, It gave me a shock라고 하면 아무래도 ‘나에게 충격을 준 그것’에 관심이 가게 마련이다. 이렇게 나의 기분이나 상태의 변화를 일으킨 원인을 주어로 내세울 때 자주 쓰이는 동사가 give이다. 특히 give a shock, give a headache(골치 아프게 하다), give a buzz(흥분하게 하다) 등의 표현들을 잘 챙겨 두도록 하자.
Source: Segye
A: How often do you give your dog a bath?
A: 개 목욕은 얼마나 자주 시키세요?
B: Once every two weeks or so. But she hates taking a bath.
B: 2주에 한번 정도요. 하지만 녀석이 목욕하는 걸 싫어해요.
A: This coffee tastes good. Can you give me a refill?
A: 이 커피 맛있네요. 리필 좀 해 주실래요?
B: Sure. I’ll be right back with that.
B: 그럼요. 금방 가지고 올게요.
동작을 나타내는 말도 give와 어울려 쓰이는데, 우리말과 비교하면 ‘∼해 주다’는 개념과 비슷하다. 예를 들어 give a refill은 ‘리필해 주다’, give a bath는 ‘목욕시키다’, give a call은 ‘전화를 걸다’라는 말이고 give a wake-up call은 ‘모닝콜을 해 주다’라는 뜻이다. 주는 사람이 있으면 받는 사람도 있는 법, 이때 give의 상대 동사는 get(받다)이 된다.
Source: Segye
A: How many brothers and sisters do you have?
A: 형제자매가 어떻게 돼요?
B: I’m an only child. I have a lot of cousins, though.
B: 전 외동이에요. 하지만 사촌이 많아요.
A: The printer ink is getting low. How many copies do you need?
A: 프린터 잉크가 떨어져가요. 몇 부나 필요하세요?
B: We need 16 in all.
B: 모두 16부요.
수가 얼마나 되는지를 묻는 How many [+명사]∼?는 How many books/ copies/ people처럼 명사까지 모두 한 묶음으로 의문사 노릇을 한다. 그 뒤에 be동사 의문문이나 do동사 의문문을 연결하여 How many copies do you need? 처럼 활용한다. 이것은 개수를 묻는 질문이기에 반드시 명사를 복수형태로 쓰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people(사람들)은 그 자체로 복수명사이다.
Source: Segye

A : We named our son ’Sasha.’
A : 우리 아들 이름을 ‘사샤’라고 지었어요.
B : That’s a nice name. Does he look like you or your husband?
B : 이름 좋네요. 아들이 당신을 닮았나요, 남편을 닮았나요? 이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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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I have to complete this report by noon.
A : 이 보고서를 정오까지 완성해야 해요.
B : That’s a lot of work. Let me know if you need any help.
B : 일이 많으시네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That’s+(형용사+)명사〉도 흔하게 쓰이는 명사적 표현 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That’s a nice name은 우리말로 하면 ‘이름이 참 좋다’라는 동사적 표현이 된다. ‘길이 멀다’는 말 또한 The way is long 하면 틀린 영어이며 That’s a long way라고 해야 한다. ‘일이 많다’는 말도 That’s a lot of work 혹은 I have a lot of work처럼 명사적으로 표현한다.
Source: Segye

A: Beer tastes so good on a hot summer day like today!
A: 오늘같이 더운 여름날엔 맥주 맛이 너무 좋아요!
B: It sure does. Would you like another beer?
B: 정말 그래요. 한 잔 더 하실래요?
Source: Segye






